2026 새해를 맞은 우리에게 필요한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개 문장 소개

2026. 1. 20. 14:44읽겠다는 결심(5가지 문장)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도서리뷰

 

 

2026년, 또 다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 맞춰 새로운 결심을 위해 이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읽어보니, 역시 자기계발의 고전이라고 불릴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다 읽고나면, 뭐라도 뽀짝뽀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소개하고싶은 문장들이 정말 너무나 많지만...

마음에 들었던 '내맘대로 5개의 문장'만 소개합니다.


누구나 그렇듯, 새해가 되면 기존의 습관을 죽이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싶어합니다.

 

담배를 끊어야지,

독서를 열심히 해야지,

건강을 증진시켜야지,

 

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노오력'을 해야하죠.

새롭게 바뀌기 위해서는 마치 엄청난 계획이 필요한 것 같이 느껴집니다.

월 단위의 촘촘한 계획, 커다란 결심 등..

 

저자는 말합니다.

'아주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라고.

 

그리고, 습관을 바꾸기 어렵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할 수 없는 '나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일반적인 변화 대부분이 내적이 아닌 '외적환경'에 따라 일어난다. p.116)

 

그리고 진정한 행동의 변화는 '정체성의 변화'에 있다라고.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궁극적으로는 정체성의 변화를 통해,

며칠이나 몇주가 아닌, '평생 지속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먼저, 

우리의 무의식적인 습관이 무엇인지 '의식적인 수준'에서 살펴봐야 합니다.

책에 따르면,

행동이 자동적으로 나올수록 그것에 대해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일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우리는 의식적으로 행동변화 과정을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같이 일어나 하는 행동,

예를 들어

양치질, 세수하기,밥먹기와 같은 행위들은 모두 무의식적인 수준에서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1만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그럼?

->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

 

 

또,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에 필요한 에너지를 적게 만드는 '환경을 재구성' 해야 합니다.

 

좋은 습관은 마찰을 적게,

나쁜 습관은 최대한의 마찰을 크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겁니다.

(때로는 성공은 좋은 습관을 쉽게 만드는 것보다 나쁜 습관을 어렵게 만드는 것의 영향을 더 받곤한다. p.219) 

 

환경을 재구성할 것

 

저자는 휴대전화를 멀리하기 위해,

가능하면 점심을 다 먹을때까지는 휴대전화를 다른 방에 가져다 둔다고 합니다.

바로 마찰을 크게 하여 습관을 바로잡기 위함이죠!

 

우리도 SNS 중독을 끊기 위해서, 앱을 지우는 행동은 이러한 마찰을

올리는 효과라고 볼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언급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흥미가 있었는데요!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라고 합니다.

-> 전문가는 이러한 지루함을 만났을 때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하네요.

 

전문가는 초월적인 힘을 가진 능력자가 아닌,

그저 묵묵히 '지루함'을 견뎌내는 능력을 키운 범인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이 무심코

나쁜 습관을 강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살다가, 다시 한번

내 방향을 점검하고싶거나 지루함이 찾아왔을 때

책장에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스윽 꺼내 읽어보면 어떨지요~

    

좋은 내용이 많아, 플래그는 필수입니다.